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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하천정원화사업의 대표 브랜드‘청학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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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0-08-20 15:26 댓글 0

퍼스트신문  / 남양주뉴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수락산 입구 청학천변에 조성된 ‘청학비치’가 개장 50일 만에 1만5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코로나19시대에 비대면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7.1 개장 이래 가족단위로 매주 오백 명 이상이 찾아와 바다에서나 볼 수 있는 모래사장을 맨발로 거닐거나 깨끗해진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명소가 되고 있다.

청학비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018년 7월 취임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재인 하천과 계곡을 일부 시민들이 무허가음식점 등을 설치하여 사익을 취하던 것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되돌려주고자 추진한 계곡정비사업의 결과물이다.

조광한 시장은 취임하자마자 50여 년 동안 계곡과 하천변에 무허가음식점 등 불법시설물을 어느 누구도 손대지 않아 바가지요금, 불법주정차 등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고 고발해도 벌금만 내고 계속 불법시설물을 운영하는 악순환 고리를 끊고자 정비에 나섰다.

먼저 3개월 동안 하천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선진지 시설견학 등을 통해 의식 변화와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함께 공유했다.  

조광한 시장은 “처음 사업 추진할 때 업주로부터 ‘밤길 조심해라’, ‘가만두지 않겠다’,‘표 떨어진다’등의 각종 협박에 시달렸다”고 밝히면서, “반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 일부 사람들이 불법 점유했던 하천과 계곡을 깨끗하게 정비해서 돌려주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이자 책임이며, 우리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경기도 이재명지사가 하천계곡정비사업을 처음 시작했다는 주장은 논문표절 수준의 후안무치이며, 비양심적인 행태”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앞으로 시는 청학비치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청학천 주변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피크닉광장, 아트도서관과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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