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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행동대장’신민철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  
조응천, 최재성, 최민희 국회의원 등 많은 내.외빈으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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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8-05-20 20:16 댓글 0

퍼스트신문  / 정치/포토뉴스

지난 19일 오후2남양주의 발빠른 행동대장신민철 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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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장에는 민주당 남양주갑 조응천 국회의원, 최민희 전 의원, 최재성 전 의원, 조광한 민주당 남양주시장후보, 박유희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계주 남양주시의회 전 의장, 송낙영 도의원, 1선거구 김미리, 2선거구 문경희 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임영신, 박성찬, 나선거구 이영환, 사선거구 이철영, 이원호, 비례대표 최성임 남양주시의원 후보, 김학로 노인국장, 더불어민주당 남양주 갑 김정일 노인위원장, 정성원 주민자치위원장, 이통장연합회 김용완 회장, 신망애 김양원 목사, 한민족연구소 구동수 박사, 화도애향회장, 민우회 회장, 화도 테니스 협회장, JC회장, 남양주태권도협회시범분과위원장, 화도오케스트라단장, 남양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 남양주지체장애인협회장, 남양주배드민턴협회장 및 일동, 수동중학교 학부모회장, 화도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심석고등학교학부모회장, 심석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운영위원장, 마석고등학교 학부모회장, 송라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천마초등학교 학부모회장, 마석중학교 학부모회장, 화강중학교 학부모 회장, 남양주게이트볼협회장, 마석상가연합회장 등 각계각층의 내, 외빈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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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남양주 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신민철은 의리의 사나이다 우리당이 어려울 때 청년 신민철은 번을 자청해서 받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번으로 승리했다. 그리고 지난 8년 동안 화도.수동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지금 또 번을 받고 3선 의원으로 남양주시의장으로 활약하길 바란다. 저 조응천은 신민철의 뒷배가 되어 신민철과 같이 끝까지 가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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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전 국회의원은 저는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신민철의원은 일도 잘하면서 상대방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어서 신민철의 팬이 됐다. 저도 끝까지 신민철 의원의 뒷배가 되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신민철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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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후보는 남양주시에는 명품정치인이 있습니다. 저는 화도.수동 신민철 의원이 바로 명품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조광한은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 있었던 경험, 국가정보원에 있었던 경험과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 있었던 경험, 가스공사에서 일했던 경험과 지금까지 제가 중앙에서 쌓아온 모든 인맥을 총 동원하여 조응천, 김한정, 최민희 의원님과 합심해서 민주당 압승과 민주당후보 전승을 위해 신민철 의원과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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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희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신 의원이 4년 전에 저에게 고기사달라고 찾아왔다. 이유인즉슨 번을 받아서였다. ‘번은 받아본 사람만 안다. 나도 3선 의원으로서 박기춘의원님 밑에서 번을 두 번이나 자청해서 받고 1등으로 당선 된 적도 있다. ‘번이 진실한 승리자다. ‘번으로도 의장할 수 있다. 잘생기고 일 잘하는 신민철이 68만 시민을 어우룰 수 있는 의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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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국회의원이자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인 최재성 전 의원은 신민철 후보는 남양주시 의정사에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저도 후보로써 뛰고 있는데 신 후보 개소식에 찾아뵙고 신민철 후보의 손을 꼭 잡아달라는 당부의 말씀 드리기 위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신민철을 3선 의원으로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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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남양주시의원 후보는 바쁘신 가운데 저를 응원하러 와주신 내.외빈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번이 승리할 때 남양주가 승리한다.”라고 말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불특정 다수의표는 번으로 가기 때문에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은 번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화도읍 비룡로 100번 길에 위치한 천송빌딩에 둥지를 튼 신 후보는 나선거구(화도.수동) 1-나번으로 남양주시의원 3선에 도전한다.
 

1stn@hanmail.net 김영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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